이용후기

고생했다 내 아이폰8 (사람은 이름을 남기고 아이폰은 돈을 남겼다)
  • 작성자 : 이진수
  • 조회수 : 141
  • 작성일 : 2020-03-04 16:32:32




그동안 열심히 함께 일 해줬던 나의 아이폰8

너를 떠나 보내려 2달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 만나 너를 소개 해줬지

하지만 그 누구도 너를 똑바로 바라봐주질 못했는지 내 마으미가 아팠어

분명 이곳에 오기전까지는 말이지...

난 여기서 쏘 쿨하신 직원분을 만났고 중고폰 시장의 동향을 들으면서 너를 보내야하는 가장 좋은 적기를 안내 받았지

그 적기는 팔 수 있을때 가장 빨리 파는게 최고였어 ... 2달전부터 가격은 예상 가격>실가격> 단가하락>예상 가격>실가격> 단가하락>

이런 악순환이였는데 설명을 듣고 결정을 했어 일단 너를 보내야겠다

그리곤 너의 값을 알려주는데 나는 당당하게 "조금더 주세요" 했지 정말 쿨하게 3주전에 다른곳에서 받은 견적보다 5천원 더 받았어

개꿀이였지 감사한마음에 이용 후기 이벤트에 난 참여를 했고 마지막 너에게 편지를 쓰고있어

고로 난 이제 일하러 갈꺼니까 빠이ㅋ 이벤트 당첨해주세요ㅋㅋㅋㅋ

내가 2달동안 알아보고 느낀건 찌질해보이는 업체보단 확실히 크고 사람들 평 좋고 튼튼한곳이 더 이용할만한것 같았음